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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영화의 출연진 감독, 줄거리 및 평점

by 럭키웨이브7 2023. 6. 20.

1. <리바운드> 영화의 줄거리

 농구선수 출신 공익근무요원 ‘양현’이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신임 코치로 발탁됩니다. 하지만 전국대회에서의 첫 경기 상대는 고교농구 최강자 용산고. 팀워크가 무너진 중앙고는 몰수패라는 치욕의 결과를 낳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까지 논의하지만, ‘양현’은 MVP까지 올랐던 고교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선수들을 모읍니다.

 주목받던 천재 선수였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기범’, 부상으로 꿈을 접은 올라운더 스몰 포워드 ‘규혁’, 점프력만 좋은 축구선수 출신의 괴력 센터 ‘순규’, 길거리 농구만 해온 파워 포워드 ‘강호’, 농구 경력 7년 차지만 만년 벤치 식스맨 ‘재윤’, 농구 열정만 만렙인 자칭 마이클 조던 ‘진욱’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최약체 팀이었지만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써 내려간 8일간의 기적을 담은 실화 영황입니다.(네이버 발췌)

 

2. <리바운드> 영화의 감독 및 작가, 출연진

 <리바운드> 영화는 장항준 감독의 연출, 김은희 작가의 각본으로 부부가 중요한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았습니다. 

리바운드의 출연진은

부산중앙고의 신임코치인 강현역 - 안재홍 배우

천재선수로 주목받지만, 슬럼프에 빠진 가드 천기범역-이신영 배우

부상으로 꿈을 접은 스몰 포워드 배규현역-정진웅 배우

축구선수 출신의 센터 홍순규 역-김택 배우

길거리농구만 했던 파워포워드 정강호역- 정건주 배우

농구를 7년이나 했지만 계속 벤치 신세였던 식스맨 허재윤역- 김민 배우

농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마이클 조던인 정진욱역- 안지호 배우

 이렇게 7명이 한 팀을 이루었습니다.

 

3. <리바운드> 영화의 평점 및 리뷰

 네이버 평점 8.40점을 기록했고, 대부분 호평일색입니다. 리뷰를 보자면 실화가 주는 울림이 있는 영화, 슬램덩크 못지않은 무한감동, 경기씬에서 한 땀 한 땀 손에 쥐게 하는 감동실화, 한국판 슬랭덩크 개꿀잼, 연출, 연기, 메시지까지 장항준감독의 최고작이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반면 아쉽다는 평도 조금 있었습니다. 개봉시기가 아쉽네요. 그럭저럭 재미납니다. 비추합니다. 등이 있었습니다.

 

4. <리바운드>의 개인적 의견

<리바운드> 관람 후 제 안에 있던 아드레날린이 살짝 분비되면서 묘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아마다 농구라는 스페타클한 스포츠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영화 전반부에 코미디적 웃음 포인트들이 굉장히 재밌었고 안재홍 배우의 코믹연기 또한 유쾌했습니다. 하지만 진지한 장면에서는 정말 감정이 이입될 정도로 실감 나는 연기로 영화 전체의 묵직한 중심을 잡아 영화를 이끌어 갔습니다.

각 선수들이 처한 상황이나 배경들이 이전 영화에서 본듯한 느낌을 받았으나 영화자체에서 주는 다시 용기와 이를 북돋아 주는 연출은 영화를 몰입해서 볼 수 있는 힘을 느끼게 했습니다. 마지막 영화의 신을 보면서 눈물이 조금 난 것은 아마 제가 이영화에 몰입하고 빠져들었었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해보자 중꺽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영화였고, 기회가 되신 다면 꼭 관람하시길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